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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제 서플이랑 양재다녀와서 컴을 한 10분정도인가 썼는데 쓴 것 같지가 않군요.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아 피곤에 쩔어 기절 할 것 같음퓨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집에 들어오니 밤 12시고 배는 고프고 동생이 끓인 라면을 먹고 (이자식 또 휴가 나옴) 뜬금없이 집에 기생ㅅ전권이 있길래 1권만 걍 봤던거 또보는 기분으로 가볍게 잡았다가 재밌어서 읽고 정신차리니 또 아침ㅠㅠㅠㅠㅠㅠㅠ이러니 피로가 풀릴리가 없죠. 아아 전 그나마 집에 있어도 되니까 괜찮은데 다른 두분은 얼마나 오늘 하루 고달프실지 >->ㅇ 간만에 옛??지인분들 엄청 많이 만나고 왔습니다. 만난순서로 적자면 박랑나..넌 대쳌ㅋㅋㅋㅋㅋㅋㅋㅋ 절라 온거 안 순간 너무 놀랬음ㅋㅋ근데 얘는 너무 자주봄 ㅇㅇ ㅍㄷ님, 태ㅅ이(진짜 놀랬음;;;;니가 너였니?;;) ㅌㄹㅌ님, 어쩌다보니 초도 보곸ㅋ(얜또왜이리자주만남. 너 도망갔는데 나 니 책 다봤음. 어차피 여긴 확인안하겠지 ㅋㅋ니 모습사라지고 다봤음.ㅋㅋㅋㅋ) ㅂㅎ님보고 ㄹㅍㅌ님보고 ㅋㅇㄹ보고 유녀석 만나고~ 혼자서만 속으로 참 반가웠습니다. ㅎ...아 눈무리 지인분은 아니지만 ㅅㄹ님...반가웠어영. 제가 바로 슈퍼잉여..ㅋㅋ..ㅋㅋ...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얄님과 핵님은 나중에 양재에서 따로 뵙고 왔네요. 저도 왠지 놋북을 사고싶어졌어요. 슷하벆스 직원분들 진상부려서 죄송했습니다. 디카를 안가져가서(충전하기 귀찮음)사진따윈 업ㅂ음 그러고보니 요즘 음식도 잘 안올리네요. 이곳의 정체성은 점점. 썩어가는 나의 베ㅇ킹재료들>->ㅇ + 드림책을 한번 더 내고싶어져서 랑나한테 '!! 야 나 어차피 온리 내가 내는데 원온에서 드림책 내면 안댐??' 했다가 졸라 까인다고 까였습니다. 마르잋마르 내고싶다.. 나도 웹연재나 할까. 내남자(마로)랑은 언제나 뇌내연애중이지만 다음엔 신혼여행(...)을 가고싶습니다. >->ㅇ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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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와~ 보는 사람 배고..
by 빡빡이 at 10/10 ㅠㅠㅠ...미아내..이.. by 이챠이챠 at 09/21 아..... 네가 자랑스.. by 홀로서기 at 09/21 여공/ㅋㅋㅋㅋㅋㅋㅋㅋ.. by 이챠이챠 at 09/20 ^A^ 이챠이챠님 만세! .. by 마로 at 09/19 이글루 파인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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